Far Post Insights
인사이트
J리그 실데이터를 근거로 쓰는 스카우팅 분석 칼럼입니다. 90분당 지표, 포지션별 비교, 하부리그 스카우팅 방법론까지 — 데이터베이스의 숫자를 읽는 법을 다룹니다.
데이터 분석6분 읽기
다득점과 효율은 다르다: 2024 J1 슈팅 전환율로 다시 본 스트라이커
레오 세아라는 최다 득점자이자 최다 슈팅 시도자였습니다. 슈팅 대비 득점 전환율로 줄을 세우면 제르메인 료가 3분의 1을 넣었고, 22세 스즈키 아키토가 상위에 오릅니다. 전환율 순위에 표본 필터가 왜 필요한지도 함께 짚습니다.
데이터 분석7분 읽기
최초의 동기화된 여름: 유럽의 영리한 구단들이 지금 일본에서 쇼핑하는 이유
33년 만에 처음으로 J리그의 이적 캘린더가 유럽과 맞물렸다. 일본 선수에게 붙던 구조적 할인은 방금 줄어들기 시작했다 — 그러나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그 간극이 기회다.
방법론7분 읽기
수비 스탯 읽는 법: 태클 1위가 최고의 수비수가 아닌 이유
태클·인터셉트·경합 승률은 공격 스탯보다 훨씬 오독하기 쉽습니다. 2024 J1 데이터를 예시로, 수비 지표를 읽을 때 걸러야 할 세 가지 왜곡을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분석6분 읽기
키패스로 본 2024 J1 찬스메이커: 사비오, 그리고 2위에 오른 수비수
90분당 키패스 상위권에 미드필더와 공격수 사이로 수비수 한 명이 끼어 있습니다. 창조성 지표로 J1의 찬스메이커 지형을 읽어봅니다.
데이터 분석7분 읽기
2024 J1 득점 랭킹 다시 읽기: 21골보다 흥미로운 90분당 0.88골
레오 세아라가 21골로 득점 1위를 차지했지만, 90분당 득점으로 다시 줄을 세우면 순위표가 뒤집힙니다. 총량 스탯이 감추는 것들을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