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스카우팅 인텔리전스
모두가 놓친 지점에서, 다음 선수를 찾는다
J리그(J1·J2·J3)의 숨은 인재를 한눈에. 해외 스카우터와 디렉터가 "이 선수, 한번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데이터베이스입니다.
3
커버 리그
J1 · J2 · J3
1,768
등록 선수
J리그 전체 스쿼드
12
선수당 지표
공격 · 전진 · 수비
€0–3M
전형적 이적료 구간
아시아 리그 유망주 기준
Far Post Scouting Reports
스카우팅 리포트
다음 이적시장의 주인공을 한 명씩 검증하는 선수별 심층 리포트
2026. 7. 11. · 스카우팅
스즈키 아키토: 침몰하는 배와 함께 내려간 주장, 그리고 히로시마에서 떠오르다
스카우팅 리포트 #003 · J1 · 산프레체 히로시마. 2025년 J1 최연소 주장으로 강등된 쇼난에서 9골을 넣고 히로시마로 이적, 90분당 0.71 공격 포인트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판정: WATCH(주시).
2026. 7. 8. · 스카우팅
사토 류노스케, 발렌시아로: J리그의 400만 유로 10대가 메스타야에 서다
스카우팅 리포트 #002 · J1 · FC 도쿄 → 발렌시아 CF. 반 시즌 만에 6골을 넣고 U-23 아시안컵 MVP에 오른 19세 윙어가 발렌시아 1군 역사상 첫 일본인 선수가 됐다.
2026. 7. 7. · 스카우팅
야스다 켄신: 겐크 우회로는 끝이 아니다 — 재도약의 밑그림이다
스카우팅 리포트 #001 · J2 · V-파렌 나가사키. 벨기에 리저브 팀에서 두 시즌을 보낸 큰 체격의 21세 수비형 미드필더가 돌아왔다 — 데이터는 두 번째 유럽행 창이 아직 열려 있다고 말한다.
Far Post Insights
최신 인사이트
실데이터로 쓰는 J리그 스카우팅 분석 칼럼
2026. 7. 11. · 데이터 분석 · 6분 읽기
다득점과 효율은 다르다: 2024 J1 슈팅 전환율로 다시 본 스트라이커
레오 세아라는 최다 득점자이자 최다 슈팅 시도자였습니다. 슈팅 대비 득점 전환율로 줄을 세우면 제르메인 료가 3분의 1을 넣었고, 22세 스즈키 아키토가 상위에 오릅니다. 전환율 순위에 표본 필터가 왜 필요한지도 함께 짚습니다.
2026. 7. 10. · 데이터 분석
최초의 동기화된 여름: 유럽의 영리한 구단들이 지금 일본에서 쇼핑하는 이유
33년 만에 처음으로 J리그의 이적 캘린더가 유럽과 맞물렸다. 일본 선수에게 붙던 구조적 할인은 방금 줄어들기 시작했다 — 그러나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그 간극이 기회다.
2026. 6. 29. · 방법론
수비 스탯 읽는 법: 태클 1위가 최고의 수비수가 아닌 이유
태클·인터셉트·경합 승률은 공격 스탯보다 훨씬 오독하기 쉽습니다. 2024 J1 데이터를 예시로, 수비 지표를 읽을 때 걸러야 할 세 가지 왜곡을 정리했습니다.
2026. 6. 15. · 데이터 분석
키패스로 본 2024 J1 찬스메이커: 사비오, 그리고 2위에 오른 수비수
90분당 키패스 상위권에 미드필더와 공격수 사이로 수비수 한 명이 끼어 있습니다. 창조성 지표로 J1의 찬스메이커 지형을 읽어봅니다.
숨은 원석 — U-23 관찰 리스트
파 포스트는 마크가 풀린 선수가 골을 넣는 곳입니다. 시장이 가격을 매기기 전, 포지션 대비 90분당 지표가 이미 두드러지는 어린 선수들을 모았습니다.
R. Araki
Kashima · J1리그 · 23
득점력 99 · 드리블 94
H. Ishii
Shonan Bellmare · J1리그 · 20
수비 97 · 경합 95
R. Sakata
Cerezo Osaka · J1리그 · 21
패스 92 · 드리블 92
K. Tawaratsumida
FC Tokyo · J1리그 · 21
드리블 97 · 득점력 81
K. Nono
Kashima · J1리그 · 23
득점력 100 · 드리블 69
K. Fujiwara
Jubilo Iwata · J1리그 · 22
창조성 99 · 수비 87
2024시즌 리그별 득점 상위
J1·J2·J3 각 리그의 득점 상위 선수. 이름을 클릭하면 상세 스탯으로 이동합니다.
J1리그
J2리그
왜 Far Post인가
축구에서 far post는 모두의 시선이 반대편에 쏠려 있을 때, 마크가 풀린 선수가 결정적인 한 골을 넣는 지점입니다. 데이터 기반 스카우팅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미 모두가 주목하는 리그가 아니라, 아직 조명받지 못한 리그에서 다음 결정적인 발견이 나옵니다.
왜 아시아 리그인가, 왜 지금인가
토니 블룸이 베팅 시장에서 활용한 비효율이, 지금 아시아 이적 시장에 존재합니다.
저평가된 생산성
J2·J3에서 동급의 per-90 생산성이 J1이나 유럽 2부리그 이적료의 몇 분의 일에 거래됩니다. 그 격차는 실력이 아니라 정보입니다.
컨텍스트가 해자다
군복무 일정, 구단 주도 협상, 바이아웃 관행 — 딜을 무산시키는 디테일이야말로 모든 리포트에 기록하는 내용입니다.
검증된 파이프라인
미토마부터 김민재까지, 이 루트는 이미 증명됐습니다. 먼저 움직인 클럽이 가치를 가져갔습니다. 다음 물결에서 먼저 움직이도록 돕습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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