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스카우팅 인텔리전스
모두가 놓친 지점에서, 다음 선수를 찾는다
J리그(J1·J2·J3)의 숨은 인재를 한눈에. 해외 스카우터와 디렉터가 "이 선수, 한번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데이터베이스입니다.
3
커버 리그
J1 · J2 · J3
1,768
등록 선수
J리그 전체 스쿼드
12
선수당 지표
공격 · 전진 · 수비
€0–3M
전형적 이적료 구간
아시아 리그 유망주 기준
Far Post 스카우팅 리포트
스카우팅 리포트
다음 이적시장의 주인공을 한 명씩 검증하는 선수별 심층 리포트
2026. 10. 8. · 스카우팅
바바 세이야: 태클 상위 4분의 1, 지금은 출전시간 경쟁 중 (#011)
스카우팅 리포트 #011 · 센터백 · 가시와 레이솔. 콘사돌레 삿포로에서 온전히 치른 2024 J1 시즌(2,983분) 기준 Sillok Score v2 74.3점, J1 수비수 94명 중 12위. 가시와 이적 후에는 주로 교체로 나서고 있다. 판정: MONITOR.
2026. 9. 30. · 스카우팅
반구나간데 카시프: 볼을 따내는 레프트백 (#010)
스카우팅 리포트 #010 · 레프트백 · FC 도쿄. 2024 J1 데이터 기준 Sillok Score v2 95.2점으로 J1 수비수 2위. 태클과 인터셉트가 점수를 이끌었다.
2026. 9. 3. · 스카우팅
요코야마 유메키(横山夢樹): 드리블 CBP는 이미 최상위권, J1 표본은 4경기
스카우팅 리포트 #009 · 측면 공격수 · 세레소 오사카. FC 이마바리에서 J3→J2 승격을 거치며 두 시즌 연속 공격포인트를 낸 오른발잡이 드리블러가 세레소로 완전이적한 뒤 J1 4경기를 소화했다 — 드리블 CBP는 벌써 J1 2위지만 표본은 241분뿐이다. 판정: WATCH.
검증 기록
모든 판정을 기록으로
우리가 발행한 스카우팅 판정과 시장에서 실제로 일어난 결과를 대조합니다. 발행 후에는 수정도 삭제도 하지 않습니다.
14
발행한 판정
7
기록된 유럽 이적
7
추적 중
0
불발된 판정
Far Post 인사이트
최신 인사이트
실데이터로 쓰는 J리그 스카우팅 분석 칼럼
2026. 9. 21. · 방법론 · 7분 읽기
J2의 90분당 수치를 벨기에 프로 리그 수치 옆에 나란히 두지 않는 이유
J2의 90분당 수치는 프로 리그(벨기에 1부)의 수치가 아니다. Far Post Analytics가 J리그 수치를 어떻게 읽는지, 무엇을 보정하는지, 그리고 의도적으로 주장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지 정리한다.
2026. 9. 8. · 데이터 분석
이토 료타로 사례가 리크루트 책임자에게 알려주는 벨기에 코리도어의 사각지대
일본인 공격형 미드필더가 벨기에 1부에서 커리어 최고의 기록을 낸 뒤, 소속팀 없이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이 결과는 예외가 아니다. J리그→벨기에 파이프라인의 예측 가능한 실패 유형이며, 리크루트 부서는 이를 향후 거래에 미리 반영할 수 있다.
2026. 8. 20. · 데이터 분석
일본의 역대 최다 10명: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진출 경로 지도
2026-27시즌 개막전 기준 열 명의 일본 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 등록돼 있다 — 아시아 국가 중 이 대회 역사상 최다 기록이다. 셋은 벨기에를 거쳐 왔다. 둘은 자유계약으로 이적했다. 최소 둘은 주전 출전이 보장되지 않는다. 헤드라인 숫자 뒤에 있는 명단과, 여전히 J리그 파이프라인을 좇는 스카우트에게 이 숫자가 의미하는 바를 정리한다.
2026. 8. 15. · 데이터 분석
영국 취업허가의 문이 열렸다: J1리그 GBE 밴드4 승격이 스카우트에게 의미하는 것
FA가 2026/27시즌부터 J1리그를 밴드5에서 밴드4로 승격했다. 이제 처음으로 J1 주전급 선수가 예외심사위원회(Exceptions Panel) 심사 구간에 들어간다. 포인트 계산법,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바뀌지 않았는지를 짚는다.
왜 Far Post인가
축구에서 far post는 모두의 시선이 반대편에 쏠려 있을 때, 마크가 풀린 선수가 결정적인 한 골을 넣는 지점입니다. 데이터 기반 스카우팅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미 모두가 주목하는 리그가 아니라, 아직 조명받지 못한 리그에서 다음 결정적인 발견이 나옵니다.
왜 J리그인가, 왜 지금인가
브라이턴은 데이터 기반 영입이 다른 구단이 놓치는 가치를 찾아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같은 가격 차이가 지금 일본 이적 시장에 존재합니다.
저평가된 생산성
J2·J3에서 동급의 per-90 생산성이 J1이나 유럽 2부리그 이적료의 몇 분의 일에 거래됩니다. 그 격차는 실력이 아니라 정보입니다.
컨텍스트가 해자다
추춘제 전환 일정, 구단 주도 협상, 바이아웃 관행 — 딜을 무산시키는 디테일이야말로 모든 리포트에 기록하는 내용입니다.
검증된 파이프라인
미토마부터 엔도까지, 이 루트는 이미 증명됐습니다. 먼저 움직인 클럽이 가치를 가져갔습니다. 다음 물결에서 먼저 움직이도록 돕습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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