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데이터랩 — 이적 케이스 파일
이적 케이스 파일
K리그·J리그에서 유럽으로 향한 이적 한 건씩을, 내부 이적 사례 데이터셋에 맞춰 짧고 구조화된 형태로 기록합니다. 판정은 내리지 않습니다 — 기록해두고 나중에 다시 확인하기 위한 페이지입니다.
각 케이스 파일은 J리그 또는 K리그에서 성인 무대 경력을 쌓은 선수가 처음으로 유럽 구단으로 옮긴 이적 한 건을 다룹니다. 유스 아카데미·학교·대학에서 국내 성인 리그 경력 없이 곧바로 유럽으로 간 선수는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계약한 구단과 실제로 처음 뛴 구단이 다르면(예: 계약과 동시에 임대) 실제로 뛴 구단을 기록합니다.
데이터셋의 모든 사례에는 다음 네 가지 결과 라벨 중 하나가 붙습니다.
- ESTABLISHED: 그 구단에서 1군 주전급으로 자리 잡음.
- DID_NOT_ESTABLISH: 출전이 적었고, 이후 하위 리그로 옮기거나 귀국함.
- RETURNED_HOME: 유럽에서 일정 기간 규칙적으로 뛰었지만 상위 무대로 올라가지 못하고 일본 또는 한국으로 돌아옴.
- TRACKING: 이적 후 1년이 지나지 않아 아직 결과를 판정하지 않음.
라벨은 커리어 전체가 아니라 첫 유럽 이적만 평가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케이스 파일 4건이 있으며, 그 바탕이 되는 데이터셋은 이보다 크고 사례를 검토할 때마다 갱신됩니다.
이적 케이스 파일: 나와타 가쿠, 감바 오사카 → 샤를루아 (완전이적 옵션부 임대)
20세 공격수가 완전이적 옵션부 임대로 벨기에 프로리그에 진출했다. 3경기 59분 출전 — 통계 판정을 내리기엔 표본이 너무 작다. 상태: Tracking.
이적 케이스 파일: 박시후, 충남아산(K2) → FC 아로우카
이적 케이스 파일 · 내부 데이터셋 KOR-008. K2 출신 완전이적, 이적료 약 50만 유로(보도). 이적 8주차 — 판정을 내리기엔 이르고, 데이터 기록 차원에서 남긴다.
이적 케이스 파일: 타가와 쿄스케, FC 도쿄 → 하트 오브 미들로시안
이적 케이스 파일 · 내부 데이터셋 JPN-013.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으로 완전이적, 한 시즌 만에 다시 팔려 귀국. 상태: DID_NOT_ESTABLISH.
이적 케이스 파일: 후카호리 슌페이, 나고야 그램퍼스(J2) → 비토리아 기마랑이스
이적 케이스 파일 · 내부 데이터셋 JPN-014. J2 출신 포르투갈 임대, 완전이적으로 이어지지 않음. 상태: DID_NOT_ESTABLISH.